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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히포시 코리아 소개영상

    #Are You HeForShe? 히포시 캠페인은 남성들에게 성 평등에 대한 참여를 촉구하는 유엔여성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2014년 유엔 여성에서 글로벌 캠페인이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015년부터 여성 신문이  히포시코리아 운동본부를 만들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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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학교·가정에서 시작한 성평등 운동 “의미있는 변화 만들어요”

    히포시코리아운동본부, 성평등 의식 담아낸  ‘리얼 체인지 히포시’ 영상 유튜브 ‘여성신문TV’로 공개     히포시코리아운동본부는 히포시(HeForShe) 운동을 통해 성평등 의식을 갖추게 된 사람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은 ‘리얼 체인지 히포시’ 영상을 유튜브 채널 ‘여성신문TV’를 통해 최근 공개했다. '리얼 체인지 히포시‘는 일상에서 작지만 진짜 변화를 뜻하는 ‘리얼 체인지’가 세상을 바꿔나가는 힘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나와 나의 가족, 친구, 동료와 히포시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평등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리얼 체인지 히포시는 국내 히포시 캠페인 사례를 수집해 3분 내외의 영상으로 ‘직장 편’, ‘학교 편’, ‘가정 편’ 총 3편으로 제작됐다.     ‘직장 편’은 유아용품과 여성용품 등을 생산하는 유한킴벌리에서 촬영했다. 지난해 ‘올해의 히포시 리더’ 수상자인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가 적극 협조했다. 유한킴벌리 직원인 유란 사원은 직장 내 성평등에 대해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같은 제도는 어느 회사에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직장 내 분위기와 문화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학교 편’에서는 특성화 고등학교인 이우고교 학생들을 만나 학교에서 이뤄져야 하는 성평등에 대해 다뤘다. 3학년 전수현 학생은 "성교육이 단순히 성기에 대한 교육이 아닌 사람과의 매너를 지키는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 '여자가 조심해야지'가 아닌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라는 것을 가르쳐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가정 편’에서는 부부가 가사와 육아에 함께 참여해 성평등을 만들어가는 가정을 그렸다. 박지연씨는 “가사는 돕는 것이 아닌 우리가 같이 해야 할 일”이라며 “서로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나눠서 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히포시 캠페인은 남성들에게 성평등에 대한 참여를 촉구하는 유엔 여성(UN Women)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2014년 캠페인을 시작해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2015년부터 여성신문이 히포시코리아운동본부를 만들고 (사)여성·문화네트워크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 확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문의 02-2036-9220.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2019/08/02

  • 2016 일가정 양립 워킹 패밀리 서밋: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행복한 워킹 패밀리

    일가정 양립 워킹 패밀리 서밋: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행복한 워킹 패밀리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행복한 일가정 양립을 위해서는 정책 지원, 기업의 실천, 가정에서의 협력 등이 필요하다. 일가정 양립을 위한 아빠 육아 참여와 육아휴직, 둘째 이상 자녀 출산으로 저출산 극복, 여성과 남성 커리어의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한다. (사)여성문화네트워크가 여성가족부, 여성신문 후원으로 본 서밋을 개최하며 정책전문가, 주한 각국 대사, 기업, 워킹맘과 워킹대디 등이 참여해 선진국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사)여성?문화네트워크가 여성가족부, 여성신문 후원으로 조사기관 아이알씨와 함께 10월 전국의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워킹패밀리, 맞벌이 부부 남녀 총 600명을 대상으로 ‘맞벌이 가족, 행복합니까?’를 주제로 맞벌이 가족의 일가정양립, 행복에 관한 설문조사 및 분석을 실시했다. 워킹패밀리는 행복할까? 대한민국 맞벌이 가족은 ‘워킹패밀리, 행복합니까’라는 질문에 10점 만점에 7점 이상으로 53.2%가 비교적 행복하다는 답을 했다. 자녀가 1명 일 때 보다 2명 일 때 각각 19%와 22%가 비교적 행 복하다고 답해 미세한 차이를 보였고 주당 근로 일수가 4일 이하 일 때 45.4%가 행복하다고 답했다. 행복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가족이 있어서, 부모님이 육아를 도와주고 있어서, 친정엄마와 함께 살 수 있어서’ 등 54.1%가 첫 번째로 가족의 사랑을 꼽았다. 그 다음으로 ‘내삶에 만족한다, 소소한 행복이 있다. 희망이 있다’ 등 32%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반면, 행복하지 않은 이유로 47.7%가 ‘급여가 적어서, 대출금 때문에, 노력에 비해 삶의 질이 나아질 것 같지 않아서, 아이들 키우기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등 경제적 이유를, 19.9%가 ‘아이들 돌보기, 집안일이 너무 많아서, 독박육아, 쉴 틈없는 일상, 음주 회식이 많아서 ’ 등으로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을 들었다.   5월에는 1만 명이 모이는 여성마라톤과 Seoul Working Families Summit 2016 연계 홍보부스 운영을 진행했고, 일가정 균형에 관한 유명인사 코멘트 전시(미셸 오바마, 셰릴 샌드버그 facebook COO, 캐나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 여성신문에 인터뷰 주한 대사 기사 발췌문 (유럽연합 대표부의 Gerhard Sabathil 대사 및 Ireland Aingeal O'Donoghue 대사)“나는 기꺼이 ~~ 한다” 아빠의 약속 이벤트 진행하며 서울 워킹 패밀리 서밋 2016 안내문 배포했다.   남성 육아 참여 확대와 워킹맘 & 대디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해외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확대시키기 위해 주한 스웨덴 대사, 주한 아일랜드 대사, 주한EU 대사 등이 참여하는 서밋을 개최했으며, 정책전문가, 연구자 등이 제안하는 일가정 양립 / 워킹맘, 워킹대디의 현실을 논의했다. 일가정양립을 위한 선결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워킹패밀리 서밋을 개최했다.     ** 2016년 ‘워킹패밀리 포럼’ 진행일정 **     **관련기사 확인하기** 여성신문 1393호 맞벌이 가정, ‘행복할 권리’를 말하다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550   여성신문 1413호 “일하는 가정, 행복합니까?”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234   여성신문 1414호 “굿워킹맘 아닌 행복한 워킹패밀 리가 되자”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210   여성신문 1417호 “일하는 엄마가 자랑스럽다”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952

    2019/07/24

  • 2015 워킹대디 쇼퍼런스 ‘나는 행복한 워킹대디’

    최근 육아에 적극 참여하려는 남성들은 늘고 있지만 ‘아빠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은 여전히 적다. 2014년 남성 육아휴직자가 2013년에 비해 53% 증가했으나 전체 육아휴직자 중 남성은 4.5%에 불과하다. 아빠 육아휴직으로 출산율을 높이고, ‘일·가정양립이 행복한 워킹대디(워킹패밀리)’ 해법을 찾고자 한다. (* 워킹대디 : 자녀 연령이 초등생 이하인 육아중인 워킹대디)   (사)여성·문화네트워크가 여성가족부, 여성신문 후원으로 지난 7월 전국의 8세 이하 자녀를 둔 남성 근로자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5 워킹대디 육아휴직 실태조사’를 결과 남성 육아휴직을 사용한 워킹대디는 100명 중 8명에 불과하며,(8.8%) 반면 향후 육아휴직을 사용하고 싶다는 의견이 82.4%로 높게 나타났고 육아휴직 사용 기간도 평균 4개월이었다. 이번 조사는 일하는 아빠의 ‘남성 육아휴직’ 사용실태 및 남성 육아휴직 사용 시 어려움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워킹대디가 육아휴직을 마음 놓고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절반가까이가 직장 분위기상 육아휴직 사용이 어렵다고 답했다. (48.1%) 그 다음으로 24.9%가 직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제도적으로 가능 하다고 답했고, 수입 감소 등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답한 응답은 16.1% 였다. 남성 육아휴직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유연근무제/육아휴직 이용자에 대한 불이익 금지’가 82.8%로 높게 나타났고 이어 ‘경영진의 가족친화경영필요성 인식’이 81.0%로 지적됐다. 그 다음으로는 ‘정시퇴근제 전면 실시’가 79.41%, ‘남성 육아휴직 장려기업에 인센티브 제공’이 79.1%, ‘일·가족 양립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77.9%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육아관련 제도 중 ‘배우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에 관해 잘 알고 있다는 85.5%로 상당히 높은 수준인 데 반해,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제도’의 인지도는 51.6%로 낮게 나타났다. 회사에서 육아관련 제도들을 얼마나 잘 사용할 수 있는가에 있어서도 ‘배우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은 각각 33.4%, 30.3%가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나 사용가능’하다고 응답했으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그 절반 수준인 15.3%에 그쳤으며 ‘거의 사용불가능하다’는 응답도 36.8%나 나왔다. 전문가들은 “정부와 기업이 남성 육아휴직 제도에 대한 안내를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일·가정양립에 대한 사회전반적인 인식변화가 더욱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연구에 참여한 홍승아 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주목할 사실은 응답자의 82.4%가 “향후 육아휴직을 사용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였다는 점이다. 또한 응답자의 2/3(76.5%)가 “남성의 육아휴직 사용은 바람직하고, 나도 사용하고 싶다”고 응답하고 있어서, 이들의 사용의지를 현실적으로 수용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실천여건을 조성하고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워킹대디 쇼퍼런스’는 육아에 적극 참여하는 남성과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들이 늘어나면서 ‘일과 가정이 행복한 워킹패밀리’ 해법을 찾기 위해 기획되었다. 본 사업으로 육아가 여성만의 몫이 아니라 부모가 당연히 함께 해야 하는 일이고 이를 통해 남성과 기업, 사회 전체가 더 행복과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서울을 비롯한 타 지역에서 5회에 걸쳐 쇼퍼런스를 진행했다.      ** 2015년 ‘워킹대디 쇼퍼런스’ 진행일정 **     ** 관련기사보기 ** 여성신문 1353호 아빠에게 ‘아이 키울 권리’를 보장하라 http://www.womennews.co.kr/news/86019#.Vm52IbXUiM8   여성신문 1354호 “넌 진급 안 할 거니?” http://www.womennews.co.kr/news/86219#.VoC6BrXUiM8   여성신문 1355호 “남자도 육아휴직을 해?” http://www.womennews.co.kr/news/86433#.VoC6NrXUiM8   여성신문 1356호 “육아휴직 한 아들 자랑스럽다” http://www.womennews.co.kr/news/86569#.Vm5i4rXUiM   여성신문 1359호 아빠 육아는 평화를 만드는 일 http://www.womennews.co.kr/news/87365#.Vm5nPLXUiM8   ** 행사영상보기 ** 워킹대디 쇼퍼런스 ‘아빠의 꿈’ (영상PALY) https://youtu.be/aU5B7uzGCUc

    2019/07/23

히포시는 양성평등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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