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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히포시 코리아 소개영상

    #Are You HeForShe? 히포시 캠페인은 남성들에게 성 평등에 대한 참여를 촉구하는 유엔여성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2014년 유엔 여성에서 글로벌 캠페인이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015년부터 여성 신문이  히포시코리아 운동본부를 만들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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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포시 컬처] 남성은 왜 페미니스트를 두려워하는가

    “페미니스트 좋지요. 그런데 아내나 딸이 페미니스트가 되는 걸 원하지 않아요. 제가 너무 피곤할 것 같아서…” 『선생님 페미니즘이 뭐예요?』의 저자 염경미 씨는 자신이 만난 40~50대 남자 교사들이 이렇게 답한다고 말한다. 페미니즘이 중요한 것도 알고 페미니스트의 중요성도 알지만 본인들의 아내나 딸이 페미니스트가 되기를 거부한다는 것이다. 페미니즘이 자신들의 권력을 위협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고 짚는다. 책의 저자 염경미씨는 1966년생으로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중학교 교과서의 집필팀장이자 대표 저자이다. 그는 『선생님 페미니즘이 뭐예요?』에서 페미니즘에 대한 정의와 필요성, 여성혐오의 원인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한다. 남성들을 비판하기보다는 페미니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풀기 위해 노력한다. 저자는 한 남자 중학생이 반으로 자른 사과를 보고 ‘여성의 둔부, 엉덩이 같다. 그 안의 사과 씨는 남성의 정자를 의미한다. 여성어의 엉덩이는 남자 씨를 가질 때에 아름답다’고 쓴 글을 지적한다. 또 남자도 성폭력을 당하며 남자가 2년 동안 군대를 간 사이 여성들이 일자리를 차지하고, 데이트 비용은 남자들이 대부분 낸다고 주장한 점에 대해서도 반박한다. 남자에게 성폭력을 가하는 사람의 성별의 85.4%라는 조사 결과가 있다. 남자는 주로 직장상사가 피해자 남성을 성적 대상으로 음담패설, 음란물을 보여주는 행위가 있었다. 하지만 저자는 남자들의 성폭력 피해가 목숨을 뺏길 수도 있는 여성들과 비교해서 같을 수는 없다고 말한다. 또 남성은 군복무를 하지만 남녀의 임금차이나 승진, 경력단절 비율을 보면 남성이 앞선다. 201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조사에 따르면 남녀 임금 차이는 100대64로 남성이 앞섰다. 저자는 또 여학생들도 이미 남성이 혼자 벌어서는 아내와 아이를 부양할 수 없는 사회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여자는 취집이나 가라”는 말이 성립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남자들도 페미니스트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한쪽으로 기울어진 사회에서 페미니즘은 균형을 잡는 기회를 주고 남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로 가는 길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2019/11/15

  • [여성신문TV] 한 번 페미니스트는 영원히 페미니스트

    여성신문TV는 최근 유튜브에 ‘히포시 토크’ 시리즈 2~3편 ‘불완전한 남성, 페미니즘으로 완성될까요?’(https://www.youtube.com/watch?v=1tkR24TrH9Q&t=7s)와 ‘한남의 탄생, 한남은 꼴보수?’(https://www.youtube.com/watch?v=X5c0D1DPDWo&t=965s)를 올렸다. 히포시는 성불평등 문제에 남성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는 유엔 여성(UN Women)의 글로벌 성평등 캠페인이다. 박정훈(오마이뉴스 기자)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저자, 서한영교 『두 번째 페미니스트』 저자, 이한 ‘남성과 함께하는 페미니즘’ 활동가, 최주헌 서울대 여성주의학회 ‘달’ 회원이 페미니즘이 불완전한 남성을 더 긍정적인 존재로 만들어줄 수 잇을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이한 씨는 “사회가 다양해지는 것과 별개로 저희는 학교에서 페미니즘 교육을 못 받았고 성평등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도 없다”며 “여성들은 자신들의 억압적인 상황에서 빠르게 변하게 나갔다”고 했다. 박정훈 씨는 “고등학생 때 호주제 폐지를 조롱하는 학교 선생님과 붙어본 적 있었다. 친구들에게 혐오스러운 욕을 엄청 많이 먹었다”며 “그럼에도 저를 지지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넘길 수 있었다”고 했다. 서한영교 씨는 “한국의 남성성이라고 특정 지을 수 있는 건 시점은 식민지 시절의 조선이라고 본다. 일본군인들에 의해서 조선의 남성들은 자신을 남성으로서의 어떤 정체성을 드러낼 수 없었다”고 했다. 최주헌 씨는 “성차별이 더 교묘해지고 더 스며들어 있고 여성의 삶을 억압하고 있다는 걸 설득시키려면 더 세련된 언어가 필요하다”고 했다.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2019/11/12

  • [히포시 컬처] 여성 폭력 해결 위해 남성이 나서자

    [‘히포시(HeForShe)’는 성불평등 문제에 남성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하는 유엔 여성(UN Women)의 글로벌 성평등 캠페인입니다. 앞으로 ‘히포시 컬처(HeForShe Culture)’ 코너를 통해 성평등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한 강의에서 남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은 성폭행을 당하지 않기 위해 날마다 스스로를 지키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습니까?” 남학생들은 웃고 넘긴다. 누군가가 “그런 건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라고 답했다. 똑같은 질문에 대한 여학생들의 대답은 달랐다. 비상시 호신용으로 쓰기 위해 열쇠를 손에 쥔다거나 휴대폰을 항상 지닌다거나 밤에는 산책이나 조깅을 삼간다는 이야기를 쏟아낸다. 성폭력 예방과 양성평등 실현에 헌신한 국제 활동가이자 문화비평가인 잭슨 카츠의 이야기이다. 그의 저서 『마초 패러독스』는 여성을 향한 폭력은 남성에게 있다고 짚는다. 그는 이유가 사회에 있다고 지적한다. 폭력적인 남성을 양산하는  문화와 여성을 성적 욕망과 결합시켜서 바라보게 만드는 미디어, 남성성이라는 것을 힘이나 권리로 바라보게 하는 대중문화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여성이 폭력이나 성차별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이것이 여성의 문제가 아닌 남성의 문제로 바라보는 시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지금까지 숱한 사건과 경험들이 여성에 대한 폭력을 남성들이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이 책에서 남성들은 비판하기 위해서만 쓴 것은 아니다. 침묵하는 남성들이 좀 더 여성을 향한 폭력에 대한 논의의 장으로 끌여들이기 위해서다. 결국 남성들이 나서야 지금의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는 의미다. 저자는 남성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선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 여성이나 남성성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했는지 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또 성폭력이나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도와줘야 한다고 말한다. 피해자들의 진실성을 봐줘야 한다는 것이다. 여성들을 정서적이나 육체적으로 혹은 성적으로 학대한 남성들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라고 저자는 전한다. 더 나은 사람으로 바뀔 수 있게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친구들이나 동료들의 성차별적이고 폭력적인 행동에 대해서 용납하면 안 되고, 성폭력이 청소년 폭력이나 노숙자 문제, 이혼, 에이즈 등 다른 사회적 문제와도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성차별에 반대하는 남성들의 단체를 만드는 것도 제안한다. 결국 이같은 변화는 남성들에게 긍정적으로 돌아가게 된다. 저자는 남자들에게 성차별과 여성 학대를 거부하라고 요청하는 것이 진정한 남성성을 선사하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또 남성이 남성과 여성의 편에서 똑같이 사회 정의와 비폭력, 기본 인권을 지지하면 더 나은 남성이 아니라 더 나은 인간으로 만든다고 강조한다.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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