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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히포시 코리아 소개영상

    #Are You HeForShe? 히포시 캠페인은 남성들에게 성 평등에 대한 참여를 촉구하는 유엔여성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2014년 유엔 여성에서 글로벌 캠페인이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015년부터 여성 신문이  히포시코리아 운동본부를 만들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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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영호 팔공신협 전무, 히포시 캠페인 동참

      “권리나 평등의 문제가 사회전반에 인식의 전환을 가져오며 우리 조직도 직원들과 형식과 내용을 함께 만들며 성평등을 실천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조합원과 직원들의 상당수가 여성이고 아내와 두 딸로 인해 성평등은 언제나 기본이죠. 아들에게도 성평등사회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남녀를 구분하지 않고 서로 윈윈할 때 시너지효과가 더욱 커지니까요. 그동안 인권 인프라가 많이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사회적 불평등은 존재합니다. 제 아이들만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아이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성차별을 겪지 않도록, 사회전반에 성평등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히포시(HeForShe)' 캠페인 확산에 앞장서겠습니다.” 전영호 팔공신용협동조합 전무(사진)가 히포시 캠페인에 참여하고 포부를 밝혔다. 팔공신협 본점은 대구시 동구 아양로 큰길가에 있다. 주변에는 재래시장과 상가, 식당들이 즐비하다. 팔공신협 출범과 함께 한 전 전무는 지역사회에서 신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은 ‘소통’과 ‘신뢰’라고 생각하며 활동해왔다. 시장상인과 상가, 조합원과 비조합원 등 신협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사회적 관계에서 서로에 대한 배려와 상호존중이 없으면 신뢰를 쌓아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교육과 문화, 복지를 요소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조합원들과 생각을 나누고 받아 이를 토대로 열심히 만들어 나누었다. 아동, 청년, 여성, 노인, 장애인, 상인 등 프로그램 대상의 폭도 넓혔다. 여성조합원을 위한 문화 강좌는 2007년 개설해 12년째 운영 중이며, 전국 신협 중 유일하게 대학생들을 위한 '팔공신협 대학생 일일 체험행사’도 매년 연다. 약 20명의 남녀대학생에게 신협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지난해에는 본점 옆 주택을 매입하여 조합원과 직원들을 위한 공간 ‘팔공 숲’을 마련했다. 책도 읽고 차도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카페와 갤러리를 운영하는데 청각장애인 여성을 바리스타로 채용했다. 지난 5월에는 4년째 지역아동센터와의 멘토링 사업으로 우수조합에 선정되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표창을 받았다. 그밖에도 장애복지사업, ‘팔공신협두손모아봉사단’, ‘위아자 나눔바자회’, '아름다운 가게' 등을 운영해오고있다.       1996년 10월 문을 열 당시 100명이었던 조합원 수가 지금은 1만2천여 명으로 늘어났고 3개의 지점(동구청역지점, 반야월역지점, 율하역지점)과 11년 연속 경영평가 우수조합, 18년 연속 흑자 등의 성과를 냈다. 소통과 신뢰가 토대가 되었을 것이다. "주변을 살펴 도움이 좀 더 필요한 이들을 위해 우리 신협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개인의 특성이나 다양성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가긴 하지만 여전히 여성과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있어요. 이러한 편견을 없애고자 여성과 장애인, 그리고 비조합원을 채용한 것입니다. 금융권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자 대학생들에 대한 프로그램도 마련했어요. 신협과 대학생들이 상호작용할 수 있는 분위기, 조합원과 함께하는 신협의 특성, 서로의 참여를 통해 이해의 폭을 넓혀보자는 의미를 담았지요. 히포시 캠페인도 이러한 맥락에서 동참했습니다.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모이다 보면 차별이나 폭력이 없는 사회, 서로 존중하는 사회가 되지 않겠습니까.”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2019/08/26

  • 직장·학교·가정에서 시작한 성평등 운동 “의미있는 변화 만들어요”

    히포시코리아운동본부, 성평등 의식 담아낸  ‘리얼 체인지 히포시’ 영상 유튜브 ‘여성신문TV’로 공개     히포시코리아운동본부는 히포시(HeForShe) 운동을 통해 성평등 의식을 갖추게 된 사람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은 ‘리얼 체인지 히포시’ 영상을 유튜브 채널 ‘여성신문TV’를 통해 최근 공개했다. '리얼 체인지 히포시‘는 일상에서 작지만 진짜 변화를 뜻하는 ‘리얼 체인지’가 세상을 바꿔나가는 힘이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나와 나의 가족, 친구, 동료와 히포시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평등한 미래를 만들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리얼 체인지 히포시는 국내 히포시 캠페인 사례를 수집해 3분 내외의 영상으로 ‘직장 편’, ‘학교 편’, ‘가정 편’ 총 3편으로 제작됐다.     ‘직장 편’은 유아용품과 여성용품 등을 생산하는 유한킴벌리에서 촬영했다. 지난해 ‘올해의 히포시 리더’ 수상자인 최규복 유한킴벌리 대표이사가 적극 협조했다. 유한킴벌리 직원인 유란 사원은 직장 내 성평등에 대해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같은 제도는 어느 회사에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직장 내 분위기와 문화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학교 편’에서는 특성화 고등학교인 이우고교 학생들을 만나 학교에서 이뤄져야 하는 성평등에 대해 다뤘다. 3학년 전수현 학생은 "성교육이 단순히 성기에 대한 교육이 아닌 사람과의 매너를 지키는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 '여자가 조심해야지'가 아닌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라는 것을 가르쳐줬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가정 편’에서는 부부가 가사와 육아에 함께 참여해 성평등을 만들어가는 가정을 그렸다. 박지연씨는 “가사는 돕는 것이 아닌 우리가 같이 해야 할 일”이라며 “서로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나눠서 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했다. 히포시 캠페인은 남성들에게 성평등에 대한 참여를 촉구하는 유엔 여성(UN Women)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2014년 캠페인을 시작해 전 세계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는 2015년부터 여성신문이 히포시코리아운동본부를 만들고 (사)여성·문화네트워크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 확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문의 02-2036-9220.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2019/08/02

  • 2016 일가정 양립 워킹 패밀리 서밋: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행복한 워킹 패밀리

    일가정 양립 워킹 패밀리 서밋: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행복한 워킹 패밀리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행복한 일가정 양립을 위해서는 정책 지원, 기업의 실천, 가정에서의 협력 등이 필요하다. 일가정 양립을 위한 아빠 육아 참여와 육아휴직, 둘째 이상 자녀 출산으로 저출산 극복, 여성과 남성 커리어의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한다. (사)여성문화네트워크가 여성가족부, 여성신문 후원으로 본 서밋을 개최하며 정책전문가, 주한 각국 대사, 기업, 워킹맘과 워킹대디 등이 참여해 선진국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사)여성?문화네트워크가 여성가족부, 여성신문 후원으로 조사기관 아이알씨와 함께 10월 전국의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워킹패밀리, 맞벌이 부부 남녀 총 600명을 대상으로 ‘맞벌이 가족, 행복합니까?’를 주제로 맞벌이 가족의 일가정양립, 행복에 관한 설문조사 및 분석을 실시했다. 워킹패밀리는 행복할까? 대한민국 맞벌이 가족은 ‘워킹패밀리, 행복합니까’라는 질문에 10점 만점에 7점 이상으로 53.2%가 비교적 행복하다는 답을 했다. 자녀가 1명 일 때 보다 2명 일 때 각각 19%와 22%가 비교적 행 복하다고 답해 미세한 차이를 보였고 주당 근로 일수가 4일 이하 일 때 45.4%가 행복하다고 답했다. 행복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가족이 있어서, 부모님이 육아를 도와주고 있어서, 친정엄마와 함께 살 수 있어서’ 등 54.1%가 첫 번째로 가족의 사랑을 꼽았다. 그 다음으로 ‘내삶에 만족한다, 소소한 행복이 있다. 희망이 있다’ 등 32%가 긍정적으로 답했다. 반면, 행복하지 않은 이유로 47.7%가 ‘급여가 적어서, 대출금 때문에, 노력에 비해 삶의 질이 나아질 것 같지 않아서, 아이들 키우기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등 경제적 이유를, 19.9%가 ‘아이들 돌보기, 집안일이 너무 많아서, 독박육아, 쉴 틈없는 일상, 음주 회식이 많아서 ’ 등으로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을 들었다.   5월에는 1만 명이 모이는 여성마라톤과 Seoul Working Families Summit 2016 연계 홍보부스 운영을 진행했고, 일가정 균형에 관한 유명인사 코멘트 전시(미셸 오바마, 셰릴 샌드버그 facebook COO, 캐나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 여성신문에 인터뷰 주한 대사 기사 발췌문 (유럽연합 대표부의 Gerhard Sabathil 대사 및 Ireland Aingeal O'Donoghue 대사)“나는 기꺼이 ~~ 한다” 아빠의 약속 이벤트 진행하며 서울 워킹 패밀리 서밋 2016 안내문 배포했다.   남성 육아 참여 확대와 워킹맘 & 대디의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해외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확대시키기 위해 주한 스웨덴 대사, 주한 아일랜드 대사, 주한EU 대사 등이 참여하는 서밋을 개최했으며, 정책전문가, 연구자 등이 제안하는 일가정 양립 / 워킹맘, 워킹대디의 현실을 논의했다. 일가정양립을 위한 선결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워킹패밀리 서밋을 개최했다.     ** 2016년 ‘워킹패밀리 포럼’ 진행일정 **     **관련기사 확인하기** 여성신문 1393호 맞벌이 가정, ‘행복할 권리’를 말하다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550   여성신문 1413호 “일하는 가정, 행복합니까?”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234   여성신문 1414호 “굿워킹맘 아닌 행복한 워킹패밀 리가 되자”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210   여성신문 1417호 “일하는 엄마가 자랑스럽다”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952

    2019/07/24

히포시는 양성평등의 시작
함께하는 캠페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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